[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 for Kakao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이지모드를 추가하는 등 겨울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마블 이지모드는 새로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와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추가됐으며 레벨 5 이하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9월에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맵과 같이 우주맵에서도 첫 바퀴부터 빌딩 건설이 가능하도록 건설시기를 1회 축소해 속도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신규 주사위 시계 주사위를 출시했으며 유저 레벨 역시 기존 60에서 70까지 확장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모두의 마블이 사상 최대 득표수로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게임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이지모드 업데이트와 더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