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대비 345원, 14.81% 하락한 1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 후 자본금은 138억에서 28억으로, 발행주식 수는 2744만9789주에서 548만9957주로 줄어든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