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는 지난달 출시한 ‘아이나비 Real Shot(아이나비 리얼 샷)’이 판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CJ오쇼핑에서 처음 선보인 ‘아이나비 Real Shot’은 출시 하자마자 자사 블랙박스 상품기준 홈쇼핑 당일 최대 매출에 이어 방송 6일만에 매출 68억원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Real Shot’은 고성능 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선명한 녹화 영상과 간편한 사용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3.5형(대각 8.89cm)의 LCD화면이 장착되어 실시간 전·후방 녹화영상 확인 및 환경 설정을 LCD화면 터치만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외장 GPS 지원, 배터리 방전 기능, 고온차단 기능 등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들이 탑재되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아이나비 Real Shot’의 인기에는 내비게이션에서 다져진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차별화된 서비스에 있다. 특히 최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팅크웨어의 블랙박스는 ▲ 동영상 저장성능 ▲ 진동, 충격, 고온작동의 내환경성 ▲ 번호판 식별성 및 밝기적응성의 영상 품질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제품의 품질이나 A/S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과 지속적인 서비스, 가격 경쟁력까지 고루 갖춘 블랙박스를 선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