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등 20개 계열사 참여, 총 120개 직무분야에서 선발
-경력 단절 여성, 퇴직 후 장년층 등 개인 및 가정생활과 일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한 계층 대상
-18일부터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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