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리·강민경·류덕환 "가난·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세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남규리·강민경·류덕환이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남규리, 강민경, 류덕환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희망TV SBS'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화이팅 포즈를 취했다. 특히 남규리와 강민경은 8등신 우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희망TV SBS'는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치구촌의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997년 '기아체험 24시간'으로 시작해 2006년 '희망TV SBS'로 새롭게단장한 S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정애리, 최수종, 김호진, 이정진, 오윤아, 김태우, 전혜빈, 김지우, 남귤, 류덕환, 강민경 등이 기아로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이들의 이야기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