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육아전문 쇼핑몰인 파스퇴르몰(www.pasteurmall.com)을 리뉴얼하고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회원혜택을 강화한 점이다. △ 이용실적에 따른 혜택 강화 △ 롯데 제휴카드 발급시 멤버쉽 무료 △ 롯데카드 육아클럽 제휴를 통해 파스퇴르 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도록 했다.
또한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해 자녀 개월 수 맞춤 상품 노출 △ 미리계산기 △ 다중배송 등의 기능을 추가하여 더 편리한 온라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롯데푸드 식품 전문관(mall.lottefoods.co.kr)을 신설하여 기존 유아동 중심에서 롯데푸드 식품 판매를 강화했다. 롯데푸드는 이를 통해 점차 온라인 종합 식품몰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웹접근성 개선도 완료했다. △ 텍스트 명도 대비 디자인 개선 △ 대체 텍스트 입력 △ 동영상 자막 제공 등 22개 표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웹 이용 약자인 장애인들도 자유롭게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육아포탈 사이트 파스퇴르 아이(http://www.pasteuri.com) 역시 웹접근성 개선 작업을 마쳐, 롯데푸드는 기업 홈페이지 등 운영하고 있는 모든 사이트의 접근성 개선 작업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