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오는 15일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글로벌 원자재 포럼(Global Commodity Forum)’을 개최한다.
11일 이트레이드증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매크로, 에너지, 농산물, 금속의 네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오동석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이 2014년 시장을 전망한다. 에너지 섹터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에너지정보통계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달석 박사가, 농산물 섹터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서 곡물관측팀장을 맡고 있는 한석호 박사가, 금속 섹터는 상품시장 30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INTL FCStone의 Edward Meir(에드워드 미어)가 담당한다.
김종빈 이트레이드증권 홀세일사업부 대표는 "국내 증권사 주관 유일의 원자재 포럼은 매회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모셔 고객들의 리스크 관리와 투자의사 결정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원자재를 포함한 해외선물 브로커리지 분야에서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선물팀(02-3779-8300)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