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을 실천한다.
11일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의 한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도희가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을 이번 주 내에 명동에서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타이니지 멤버 전원이 아닌 도희 혼자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희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청률 7% 돌파 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할 것”이라는 공약을 걸었다.
그리고 지난 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8회가 평균시청률 7.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면서 도희는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