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과 ‘트랭클 GPS’가 아웃도어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 주최한 ‘제2회 서울울트라랠리’가 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울트라랠리는 ‘영원’과 아웃도어 애플리케이션 ‘트랭글 GP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트레킹연맹이 주관는 트레킹 대회로 매년 봄과 가을 총 2회씩 열린다. 국내 유일의 스마트폰 기록 측정 대회로, 트랭글 GP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완주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한다.

이번 행사는 ▲ 13km 문화탐방코스 ▲ 21km 역사탐방코스 ▲ 30km 기록경쟁코스 등 세 종목으로 진행됐다.
통합브랜드 사업부 장경애 이사는 “등산,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서울울트라랠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과 보람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