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애경은 중성세제 브랜드 '울샴푸'에서 '울샴푸 코튼 앤(Cotton &)'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울샴푸 코튼 앤'은 면 전용 특수 코팅성분을 함유해 면 의류의 옷감 변형을 예방해주고 의류 본연의 색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능성 중성세제다.
목화씨와 누에고치 추출성분이 면 섬유 사이사이에 침투해 옷의 마찰을 줄여주고 탄력을 강화시켜 옷감의 변형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의류 본연의 색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격 5100원(1L), 5300원(1.3L 리필)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