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김지훈이 그룹 엑소의 '으르렁'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속 코너 '야간매점'에 김광규 육중완 김지민 천명훈과 함께 출연한 김지훈은 "내가 엑소의 조상님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메뉴 소개에 앞서 "셰프계의 엑소로 불리는 분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그러고 보니 엑소의 선배다. SM에 있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는 "가수를 하려고 SM에 있었다"라고 말하며 즉석으로 엑소의 '으르렁'댄스를 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 엑소 '으르렁' 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훈 엑소 으르렁 춤, 대박이네" "김지훈 엑소 으르렁 춤 잘 추네" "김지훈 엑소 으르렁 춘, 배우 하길 잘 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