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 최세훈 CEO(대표이사)는 8일 3분기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는 1000억원 이상 전략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모바일 시대로 넘어오면서 내부역량 뿐만 아니라 외부역량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기존 사업을 강화화면서 신규사업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년간 300억원 정도를 전략적으로 투자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서비스 성장과 함께 모바일기술과 광고플랫폼 그리고 서비스플랫폼에 투자하면서 추가로 500만 정도의 신규 모바일 유저의 접점을 확보했다고 본다"며 "다음의 서비스들을 좀 더 모바일에서 확보하는 전략과 컨텐츠 기술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