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정인과 조정치가 드디어 결혼한다.
정인과 조정치는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올해 안에 결혼 예식 없이 혼인신고 후 지리산을 등산할 예정”이라며 “시기는 12월 중 날씨 좋은 날”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정인은 신혼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은 “사람들이 집을 산걸로 잘못 알고 있는데 사실 전셋집”이라며 “전세금과 가위, 비닐봉지 비용까지 정확히 반반씩 돈을 보태 장만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인은 조정치가 집이 상당히 지저분한데도 불구하고 방을 공개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집을 보여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내 방이 더 더럽기 때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정치 정인 신혼집 궁금하다” “조정치 정인 신혼집 마련에 정확히 반반이라니 대박” “조정치 정인 신혼집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8일 밤 12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