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강호동과 은지원 측이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출연에 대해 부인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강호동이 '1박2일'의 새 멤버로 출연 물망에 올랐다는 보도를 접했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8일 KBS 측이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은지원 소속사 GYM 엔터테인먼트 또한 뉴스핌과 통화를 통해 "제안을 받지도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며 당황스럽다는 태도를 보였다.
한편 '1박2일'은 8일 녹화를 끝으로 시즌2를 마무리한다. 강호동 은지원 출연설로 화제를 모은 '1박2일' 시즌 3의 녹화는 오는 22일 진행되며 12월 중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