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대비 2.81% 오른 2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세는 키움증권을 비롯해 CS 등 외국계 창구로도 유입되고 있다.
전날 정부가 전기요금의 평균 3~4% 인상안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지며 상승세다.
특히 정부의 체계 개편에 따라 산업용을 중심으로 가정용까지 연내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