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상승 출발했던 일본증시가 개장 후 곧바로 상승폭을 반납한 후 보합권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결정 및 미국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적극적인 매수세는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24.19엔, 0.17% 하락한 1만 4313.12를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2.75포인트, 0.23% 떨어진 1189.41을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3% 하락한 98.62엔, 유로/엔은 0.04% 떨어진 133.24엔에 호가되고 있다.
이날 ECB 통화정책회의 후 기준금리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시장의 전망은 인하보다는 동결쪽으로 분위기가 기운 모습이다.
또한 역시 이날 예정된 미국 3분기 GDP 수정치는 전분기보다 둔화된 수준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2분기 성장률인 2.5%나 낮은 2.0%를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