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네이버는 5일 계열사인 캠프모바일의 주식 800만주를 400억원에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캠프모바일은 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로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며 "캠프모바일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취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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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캠프모바일은 당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로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며 "캠프모바일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취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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