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지난 4일 중국의료기기협회와 내년부터 ‘한·중 의료기기 교류회’를 함께 열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양 단체가 맺은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교류회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를 대비하는 의료기기 산업 상호발전 협의체 역할을 하며, 중국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상담회와 기술 교류 세미나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재화 조합 이사장은 “중국과의 FTA 체결에 대비해 양국간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회를 내년부터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