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생명(사장 박근희)은 지난 1일 오전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현지 보험시장 조사 등을 위한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에민 테인 미얀마 보험감독위원회 위원장, 케니 타이삼성생명 법인장, 황정호 삼성생명 해외사업본부장 등 주요 정부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생명은 외국계 생보사 중 일본의 태양생명, 홍콩 AIA에 이어 세 번째로 사무소를 운영하게 된다.
박근희 부회장은 “미얀마 대표사무소는 향후 보험시장 조사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보험의 가치를 느끼게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할 계획”이라며 “단기가 아닌 장기 관점에서 삼성생명만이 아닌 미얀마 국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