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무한도전' 가요제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특집은 전국 16.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15.0%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지난 10월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약 3만5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친 공연 실황이 공개됐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들과 지드래곤, 유희열, 프라이머리, 장기하와 얼굴들, 장미여관, 김C, 보아 등 출연진의공연 전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풀 스토리가 담기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한도전'은 '2013 자유로 가요제'를 위해 두 달 동안 땀흘리며 준비한 일곱 팀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함께 가요제 참가자 전원이 참여한 단체곡 '그래 우리 함께'의 무대를 공개하며 가을밤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2013 자유로 가요제' 참가곡의 음원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지니'를 통해 오픈되었다. 가요제 참가곡이 담긴 음반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하우두유둘'의 댄스곡 '댄스왕'이 히든 트랙으로 함께 실릴 예정이며, 음원으로는 오는 6일 정오부터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음반은 MBC tshop 과 GS shop을 통해 예약 판매중이며, 오는 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