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티라노사우르스 뜻이 최근 화제에 올랐다.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뜻은 '폭군 도마뱀' 또는 '폭룡'으로 백악기 후반에 생존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뜻에 걸맞게 지구상에 살았던 육식 공룡 가운데서도 가장 무섭고 사나운 공룡으로 알려져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에 날카로운 발톱이 두 개 있지만, 무척 짧기 때문에 사냥하는 데는 별로 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앞발에 비해 크고 튼튼한 뒷다리로 초식공룡을 제압했다.
한편 티라노사우루스는 줄여서 '티렉스'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이 명칭은 왕을 뜻하는 '렉스'가 합쳐져 '폭군 왕 도마뱀'이라는 뜻이다. (사진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