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앞서 지난달 22일에도 KT 분당, 광화문, 서초 사옥 등과 이석채 회장 및 임직원 자택 등 16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KT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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