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씨스타 다솜, 백성현이 제작발표회에서 블랙앤화이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다솜과 백성현은 30일 KBS1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극중 맡은 공들임, 박현우 역을 소개하며 커플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이날 다솜 백성현은 제작발표회 시작 전 포토 타임에서 눈으로 보기에도 잘 어울리는 외모와 분위기로 '비주얼 호흡'을 뽐냈다.
특히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패션은 블랙앤화이트 포인트의 은근한 커플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솜은 흰 블라우스에 블랙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백성현은 블랙 수트에 화이트 칼라 포인트로 멋을 냈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패션부터 찰떡 호흡이네" "다솜 백성현 잘 어울린다" "다솜 얼굴이 정말 작구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다솜과 백성현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젊은 세대와 중년, 노년까지 아우르는 가족 드라마로 일일극 사상 최연소 캐스팅과 뮤지컬 장르 도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11월4일 저녁 8시25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