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겨울 한정메뉴로 고급 랍스터 요리와 정통 스테이크를 함께 맛 볼 수 있는 겨울 한정메뉴 ‘랍스테이크’를 내달 1일 출시한다.
랍스테이크란 고급 랍스터 요리와 정통 스테이크 요리의 합성어로, 오직 아웃백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겨울 메뉴다. 랍스테이크는 코코넛 랍스터, 랍스터 리조또, 크리미 랍스터 토핑, 치즈 랍스터 테르미도르 중 먹고 싶은 랍스터 요리를 먼저 고른 후, 스테이크의 종류와 양을 골라 취향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로 25,000원부터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웃백 마케팅부 이미경 부장은 “아웃백의 랍스테이크는 고급요리로 일컬어지는 랍스터와 스테이크를 고객에게 다양한 외식경험을 선사하고자 실속있는 가격으로 내 놓은 메뉴다. 고객 개개인이 먹고 싶은 메뉴의 종류와 양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연말 모임과 데이트메뉴로도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