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기업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금융기관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기업은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경남기업은 올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순위 21위 업체다. 도로 등 토목과 아파트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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