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지난 주말 구내식당에서 회사 임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세군 서울 후생원 미혼모 자녀 돌상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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