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디카페인 커피의 원리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디카페인 커피의 원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성분을 제거한 커피를 말하지만, 완전히 제거된 수준이 아닌 1~3% 정도의 카페인이 남은 수준도 디카페인 커피로 분류한다.
디카페인 커피를 만드는 방법은 가장 기본적으로 물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커피콩을 우린 후 이를 활성탄소를 채운 관에 통과시키는데, 안정성이 높고 상대적으로 커피콩에 손상이 적어 널리 사용된다.
디카페인 커피의 원리인 디카페인 제거 방법으로는 이염화메탄이나 에틸아세테이트 등의 용매를 사용하는 방법, 초임계 이산화탄소 추출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디카페인 커피의 원리를 본 네티즌들은 "디카페인 커피의 원리, 그래도 조금은 남아있구나" "물로도 제거가 되다니?" "카페인 못먹는 사람들은 관심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