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대동이 3분기에도 실적호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 8분 현재 대동은 전거래일 대비 190원, 3.45% 오른 5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대동은 올해 상반기 매출 3297억원, 영업이익 149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각각 16.4%와 2352% 증가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상반기 호실적은 전년도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주요 제품 매출 증가 그리고 환율 효과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올 3분기에도 2분기와 같은 실적 호전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올해 연간으로 매출 660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4.4%, 152.1%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