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지성이면 감천'이 등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이 시청률 27.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BS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13.1%)'가 2위,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12.8%)'가 3위에 올랐다.
23일 방송된 '지성이면 감천'에는 자신의 양녀 예린(이해인)이 친딸 세영(박세영)을 질투해 벌인 악행들을 모두 알게된 주희(심혜진)가 용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역시 지성이면 감천" "어제드라마 시청률 1위 부동이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지성이면 감천 회가 거듭될수록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