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오피스텔은 광교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인 CD1-3블럭에 자리를 잡는다. 최고 17층, 전용면적 22~42㎡, 1712실 규모로 건설된다.
단지 내 쇼핑몰,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특히 면적별로 총 44개 유형을 공급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680만원대, 평균 800만원대다. 중도금은 5회 무이자대출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864-10번지에 있다. 오는 2015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