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색마라톤 대회 '좀비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1일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 진행된 '좀비런' 3차 티켓 판매가 조기 매진 됐다.
'좀비런'은 오는 11월2일 과천 서울랜드 폐장 후 열린다. 이 마라톤 대회는, 일반 달리기에 좀비와의 추격전을 더한 이색 마라톤이다.
좀비런 레이스에는 티켓몬스터의 티몬어드벤처가 계획한 5개 구간이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각 구간의 다양한 좀비들의 추격을 피해 생존해는 것이 룰이다.
특히 좀비런 레이스 중에는 '생명끈'을 사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참가자들은 허리에 3장의 생명끈을 부착한 벨트를 감고 전체 3km로 구성된 5개 구간을 달린다. 좀비들은 이 생명끈을 빼앗으려 추격에 나선다.
좀비런 3차 티켓 매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좀비런 재밌을까?" "좀비런 참가해보고 싶다" "왠지 기대되는 레이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