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신승훈 편'은 히든싱어 방송 사상 처음으로 모창능력자 장진호가 원조가수 신승훈을 탈락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유료 가구 기준)에 따르면 히든싱어2 신승훈 편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임창정 편 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또한 '히든싱어2' 신승훈 편은 방송직후 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0위권을 지키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히든싱어 신승훈 탈락은 방송 16회 만에 원조가수 첫 탈락으로 놀라움을 안겨줬다. 신승훈은 "장진호 등 모창 능력자들이 내 노래를 그만큼 부르려면 얼마나 오랫동안 따라 불렀을까 생각해보면 감격스러웠다"며 "가수 생활 23년 만에 경험하는 아주 특별한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