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KBS 수목드라마 ‘비밀’이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비밀’ 8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지성)은 파트너로 유정(황정음)을 데리고 파티장을 찾았다. 하지만 유정이 자신의 친구에게 모욕받는 것을 목격하고 분노를 참지 못하며 폭주했다. 한편 같은 장소에 있던 도훈(배수빈)은 자신을 위해 인생을 포기했던 유정이 멸시 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시청률은 0.9%포인트 크게 상승한 11.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MBC ‘메디컬탑팀’은 시청률 6.1%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