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에 따르면 이달 초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크린X의 첫 작품 ‘THE X’를 선보인 이후 이를 관람한 주요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인디펜던트는 “별도의 안경 없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와이드 스크린, 이것이 3D 영화의 미래?”라고 평가했다. 미국 시사지 더 애틀랜틱 역시 “스크린X는 시각적 감각은 물론 공간적, 거리적 감각까지 더 풍부하게 만든다”고 칭찬했다. 더 애틀랜틱은 “스크린X는 보다 압도적이고 매혹적인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영화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월스트리트저널은 스크린X에 대해 “영화가 스크린을 뛰어넘었다”는 짧고 명료한 호평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CGV 스크린X는 메인 스크린을 넘어 양쪽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멀티 프로젝션 기술이자 특별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