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지방기상청은 지난해보다 7일, 평년보다 1일 늦게 한라산 첫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라산 단풍 절정기는 평년과 비슷한 이달 말로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일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9월 제주지방 기온이 일시작으로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과 이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균기온이 1.2도 높아져 단풍이 늦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라산 단풍 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라산 단풍 시작, 제주도 가야겠네" "한라산 단풍 시작, 설악산 단풍 절정 시기는 언제지?" "한라산 단풍 시작, 보고싶다 한라산 단풍"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