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화장품 브랜드 라라베시가 신제품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공개했다.

라라베시는 올해 6월 BB, CC, 파운데이션 올킬을 선언하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악마베이스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11일 커버력과 맞춤형 피부톤 연출로 여심을 사로잡던 악마베이스는 신사동 가로수길 쇼케이스를 통해 한층 진화된 듀얼팩트 형태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출시했다.
악마베이스는 BB와 CC의 장점을 결합한 혁신적 포뮬러로 베이스 메이크업계의 반향을 불러일으킨 제품이다. 악마베이스 레오팝은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로 2014년 버전으로 출시됐다. 특이한 점은 기존 19세기 페키지인 튜브형 베이스 3개와 팔래트, 브러쉬, 키트 등 7가지 아이템을 하나의 형태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라라베시에 따르면 악마베이스 19세기 버전의 컬러 믹스 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으며, 직렬 듀얼 팩트인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완성했다.
총괄 브랜드 디렉터 진원 실장은 "악마베이스 레오팝은 두가지의 컬러가 하나의 팩트에 구성돼 손쉽게 양쪽의 버튼만 눌러 컬러를 믹스 할 수 있는 획기적인 팩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면서 "뛰어난 커버력과 발림감, 밀착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피부톤에 따라 컬러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믹스(Mix)할 수 있는 기능이 가미된 매력적인 베이스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이 공개되자 입소문을 타면서 20~30대 여성층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2014년 효자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레오팝이라는 명칭은 다양한 컬러를 지녀 매력적인, 신화 속에서도 등장하는 표범, '레오파드'와 '팝아트' 패턴이 결합된 합성어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