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티아라 소연이 연인 오종혁에게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소연은 14일 강남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8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는데 남자친구인 오종혁이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믿고 있다'고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앞서 소연과 오종혁 양측은 지난 9월26일 3년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종혁이 군입대를 하기 전인 지난 2010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소연 오종혁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연 오종혁 언급, 음악보다 남자친구로 더 주목받는 듯" "오래 만나긴 했네" "둘이 정말 좋아하나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