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하철 4호선이 출근길 고장으로 지연운행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5일 오전 코레일 공식트위터에는 지하철 4호선 지연에 관한 글이 게재됐다. 코레일은 트위터에서 “6시28분경 4호선 반월역에서 서울메트로 소속 전동차량 고장으로 열차운행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현재 복구 중이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가뜩이나 혼잡한 출근길에 지하철 4호선이 고장을 일으키면서 시민들은 발을 동동 굴렀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지하철 4호선 고장을 알리는 글이 이어졌다.
한 시민은 트위터에 “지하철 4호선 고장으로 지각이 확실하다. 잦은 고장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지하철 4호선 지연 소식에 네티즌은 "지하철 4호선 지연, 또야?" "지하철 4호선 지연, 불안해서 타겠나" "지하철 4호선 지연, 짜증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