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스카이라이프는 지난 12일 예술의전당과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같은날 스카이라이프 휴채널과 예술의전당이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술의전당이 보유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활용해 방송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및 유통하는 등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함이다.
양측은 또 공연·전시 콘텐츠의 보급과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 또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문재철 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오프라인 위주의 전문 문화공연이 방송과 만나 다양한 계층의 관객이 손쉽게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가입자들에게 힐링과 명상이 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 제작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