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백지영이 악플러에 강경한 대응 의지를 고수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백지영이 해당 악플러를 고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지영 측은 안타까운 유산 이후 악플이 이어지자 고소를 결정했다. 백지영 측은 "아이를 백지영 씨가 일부러 죽였다는 둥 본인이 너무 충격을 받아서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2, 3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 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선처는 없을 예정이다"고 못박았다.
백지영 악플러 대처에 경찰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장난으로 글을 올리면 전과자가 될 우려가 있다"며 "명예를 훼손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낼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백지영 악플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악플러, 법대로 하시길"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악플러 나쁜 것들 죄값을 치러야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