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미디어허브는 올레 tv가 YG엔터테인먼트 'WHO IS NEXT : WIN(이하 WIN)' VOD를 독점 수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IPTV 서비스 올레 tv는 이 프로그램의 VOD를 미디어 콘텐츠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서비스하게 됐다. 'WIN'은 YG의 첫 자체 제작물이다.
'WIN'은 현재 매주 금요일 채널 엠넷과 tvN에서 방영 중인 포스트 빅뱅 발굴을 위한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올레 tv는 내달 8일까지 'WIN' 다시보기를 독점으로 제공하며 VOD 전편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강인식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올레 tv와 YG가 콘텐츠 유통 등에 대한 협조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WIN 파이널 생방송 방청권을 올레 tv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공동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