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뮤다 삼각 지대'에 대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마의 바다'라고 불리는 버뮤다 삼각지대는 대서양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와 미국 플로리다, 프에르토리코를 잇는 거대 삼각 해역이다.
'버뮤다 삼각지대'가 유명해진 이유는 1950년 9월 17일자 마이애미 헤럴드지의 보도 영향이 크다. 당시 50척 이상의 선박과 20대 이상의 항공기가 기이하게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주장 때문에 당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실제 1609년 이후 사라진 비행기의 수는 15대, 배의 수는 17척이다.
버뮤다 삼각 지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뮤다 삼각 지대 무섭다" "버뮤다 삼각 지대, 모든 걸 다 집어삼키는구나" "버뮤다 삼각 지대 흔적도 없이 배가 사라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