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10일 몽골의 유통 및 리조트 기업인 '알타이홀딩'사와 경영노하우 전수 및 브랜드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본사 19층 대회의실에서 허인철 이마트 대표(왼쪽)와 바트 오치르(Vat - Ochir) 알타이홀딩 이사회 의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마트는 앞으로 이마트 자체 상표 상품들과 국내 중소기업 상품들을 몽골로 수출하는 한편 매장 운영 전략 등 경영 노하우 전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