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하지원(35)과 주진모(39)가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고사 현장에서 흥행을 기원했다.
'기황후' 제작진은 10일 연출을 맡은 한희PD를 비롯해 하지원, 주진모, 지창욱, 정웅인, 이문식 등이 참석한 '기황후' 고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캐주얼한 원피스 차림으로 잔을 올리며 흥행을 기원하고 있다.
주진모는 촬영 의상을 입은채 고사를 지냈고 이번 작품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 지창욱도 경건하게 잔을 올리는 모습이다.
이날 여주인공 기황후 역을 맡은 배우 하지원은 "드라마하는 동안 함께하는 배우, 스태프 모두 춤추는 촬영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모두 다치지 않게 끝까지 촬영 잘해서 드라마가 대박 나길 바란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기황후'에 출연하는 김영호, 최무성, 이문식, 차도진, 진이한, 김서형, 윤아정 등이 차례로 드라마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기황후'는 대원제국이라는 대제국 제패를 위한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드라마로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