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선이엔티가 고양시가 추진 중인 대규모 자동차클러스터의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거래일 대비 2.67% 오른 2500원에 거래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거래량도 전거래일 대비 3배 넘게 늘었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고양시 자동차클러스터 사업자 공모 마감일은 오는 16일, 사업자 선정 최종 심사는 24일 예정이다"며 "고양시 자동차클러스터 사업자로 선정되면 2015년 123조 규모의 자동차애프터산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선이엔티는 비핵심 자산인 인천지점과 화성지점을 540억원에 매각하며 재무건전성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