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래의 선택'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 한채아 등 주역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미래의 선택'이 윤은혜-이동건-정용화-한채아 등 주연 4인방의 메인포스터와 '현재의 나'와 '미래의 또 다른 나'라는 콘셉트를 담아낸 윤은혜와 최명길의 커플컷, 그리고 배우들의 실감나는 촬영 현장을 스틸컷 형태로 구성한 5인컷 등 3종 포스터를 선보였다.
먼저 주연 4인방의 메인포스터는 각각 윤은혜-이동건-정용화-한채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클로즈업 컷으로 이뤄졌다. 언제나 밝고 당당한 긍정걸 나미래 역의 윤은혜와 곧은 신념이 있는 까칠 아나운서 김신 역의 이동건, 언더커버 보스라는 반전을 간직한 박세주 역의 정용화와 앙큼한 애교쟁이의 독종 리포터 서유경 역의 한채아가 어우러졌다. 이들은 달콤쌉쌀한 스토리와 고품격'신(新) 타임슬립'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두 번째 윤은혜와 최명길의 커플컷에서는 알쏭달쏭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은 현재 미래와 과거 미래가 나란히 찍혀 있다. 또 모든 주역들이 모인 '5인 포스터'는 그동안 티저와 예고편을 통해 조금씩 선보였던 드라마 속의 스토리 컷으로 구성됐다. 환하게 웃는 윤은혜, 이동건, 최명길은 물론 정용화의 깊은 눈빛에서부터 한채아의 애교 가득한 앙증 미소까지, 배우들은 다양한 표정으로 각 캐릭터를 설명해냈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미래의 선택’을 이끌어 갈 윤은혜 등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한판 성공기'와 달콤한 로맨틱 스토리까지 드라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포스터를 완성했다"며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될 '미래의 선택'을 지켜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의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