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다목적 유아 침대인 '알집매트 범퍼품(39만9000원)'의 매출 500억원 돌파 기념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알집매트 범퍼품은 놀이매트, 침대, 유아용 소파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접고 펴는 것이 자유롭고 공간에 따라 형태를 변형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화학식 접착 방식이 아닌 열 접착 방식을 사용해 내지를 제작했고, 중금속 및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0세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색상은 하늘색과 분홍색 두 가지가 준비됐으며, 범퍼 가드와 양면 2단 매트, 4단 칼라 폴더로 구성됐다.
이 날 방송 중 알집매트 범퍼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7만5000원 상당의 알집매트 정품 프리미엄 담요를 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