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여자1호가 섹시 댄스를 추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9일 SBS '짝' 애정촌 59기 1부에서는 다소곳한 이미지의 여자1호가 댄스 타임에 나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처음에는 손을 저으며 춤추는 것을 거부했던 여자1호는 결국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였던 여자1호는 과감한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1호의 반전 매력에 남자5호는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해 눈길을 끌었다.
초반 여자5호에게 관심을 드러냈던 남자5호는 "춤 추는 것을 봤는데 이게 너무 매력적이더라. 다소곳한 줄만 알았는데 반전 매력이 있었다"고 여자1호에게 마음을 돌렸다.
한편, 여자1호 역시 남자5호에게 "웃는 게 예뻤다. 보조개 있는 사람에게 일단 호감이 들어요"라고 고백해 관심을 표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