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CS엘쏠라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부문에서 국내 최대 설비를 갖추고 있어 다음해 성장성이 기대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CS엘쏠라는 전거래일 대비 8.39% 오른 814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간의 내림세에서 벗어났다.
최근 CS엘쏠라는 100억원을 투자해 천안 공장을 완공했다. 이 공장의 월간 생산량은 5톤 규모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설비 증설 후 국내외 소재 및 제조사에 대한 신규 공급 계약은 증가 추세"라며 "다음해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54억, 12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