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의 탑(26)과 아역배우 김유정(14)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8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유즈 커뮤니티' 공식 페이스북에 "비가 아주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요. 지난주 부산에서의 햇살은 찾아 볼 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페친님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구요~너무나 많은 유즈 스토리를 한꺼번에 풀 수 없으니 하나씩하나씩 차근차근 들려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다음 주에도 많은 스케줄이 있어 여러분꼐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 페북으로 전달전달~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4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APAN 스타로드'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했을 때 찍은 것이다. 사진 속 탑은 스트라이프 카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수트를 입고 웃음 짓고 있다. 살구색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김유정 또한 밝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탑과 김유정은 영화 '동창생'에서 애틋함 남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탑 김유정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탑 김유정 투샷, 훈훈하네" "탑 김유정 투샷, 국민 남매 등극하겠어" "탑 김유정 투샷, 영화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